기존시스템과 다국어(Unicode)기반 시스템은 무엇이 다를까?

지금까지 사용했던 시스템은 KSC5601기반의 문자집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한글 2350자, 한자 4888자, 특수문자, 히라가나, 카타가나, 러시아어등 일부 다국어만을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프랑스어, 독일어, 중국어간체등의 다국어 사용은 원칙적으로 불가능하였습니다. UNICODE에서는 이러한 문자표현의 한계를 극봅하고 다양한 언어와 수많은 문자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한글은 11172자, 한자(CJK)는 20902자를 지원합니다.
이외에도 세계 대부분의 언어 즉 그리스어, 라틴계역, 시릴문자, 히브리어, 타이어, 기호문자(symbols), 함수문자(Punctuation), 아랍어등의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다국어를 입력하려면?

다국어 입력기를 설치해야 합니다. 사용하는 OS에 따라 설치방법이 달라집니다. Win2K, XP는 입력기가 운영체제에 내장되어 있어서 입력기 설치가 용이하나 다른 ME, 95, NT등의 OS는 별도의 설치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합니다( http://www.microsoft.com/windows/ie/downloads/recommended/ime/install.mspx ) .

입력하고자 하는 다국어 키보드 자판을 모르는 상태에서 입력하려면 운영체제에서 제공하는 가상키보드를 사용하면 됩니다.

Posted by 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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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 거지, 뭐가 이렇게 어렵고 복잡하냐구

    2013.07.17 13:21 [ ADDR : EDIT/ DEL : REPLY ]

지구상에는 수많은 국가와 민족이 있는 만큼 수많은 언어와 문자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언어와 문자를 컴퓨터상에서 표현할 때 서로 다른 문자집합(Character set)과 인코딩(encoding)방식을 사용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국가간, 기관간 자료의 상호교환이나 동시 여러개의 언어를 입력하고자 할 때 문제가 됩니다.
우리나라는 KSC5601문자집합을 사용하고 있으나 중국은 GB2312, 일본은 JISX0212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각국에서 작성한 문서나 자료를 서로 교환하여 보고자 할때 글자가 깨져보이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로 인해 이를 통합하고자하는 노력이 유니코드(UNICODE)로 나타나게 됩니다. 유니코드는 16bit영역안에 모든 문자를 표현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론적으로 65536개만큼의 문자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세계 표준 문자집합을 만들려고 하는 시도는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도 있었습니다. 다행히 이는 1991년에 하나로 통일됩니다. 이 표준안의공식명칭은 ISO/IEC 10646입니다.


Posted by 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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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2009. 2. 17. 18:57





Posted by 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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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슬퍼서 우는거 아니야..바람이 불어서 그래..눈이 셔서..

    2013.07.12 12:0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