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2021. 6. 11. 14:33

앞서 안드로이드에서 Coroutine과 CompletableFuture를 알아 보았다.

제목에서 보면 알수 있듯이 개발자들은 지속적으로 게을러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것을 알 수 있다.

비동기 호출도 가장 적은 타이핑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비동기 처리를 하는 가장 고전적인 방법은 콜백함수를 인자로 하여 처리과 완료되면 콜백으로 처리결과를 전달하여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록 하는 방법이 되겠다.

알다시피 이는 콜백지옥을 수반하게 되며 이게 싫었던 개발자는 Rx나 CompletableFuture같은것들을 고안하고 사용하기 시작한다.

 

그것도 싫었던 그들은 Coroutine같은것을 다시한번 고안해 냈으며 마치 동기호출을 하는 코드처럼 비동기코드를 짜기 시작했다.

 

안드로이드에서는 Coutine으로 아래와 같이 마치 동기호출처럼 비동기 함수들을 호출할 수 있다.

suspend iWantEatRamyeon(money) {
  try {
    val ramyeon = buyRamyeon(money)
    val pot = getPot()
    val cookedRamyeon = doBoilPot(ramyeon, pot)
    val ramyeonInDish = moveToDish(cookedRamyeon)
    eatIt(ramyeonInDish)
  } catch (e: Exception) {
    // 실패케이스 처리
  }
}

 

 

iOS에서는 swift 5에서 아래와 같이 사용 가능하다.

func iWantEatRamyoen(money) async {
    val ramyeon = await buyRamyeon(money: money)
    val pot = await getPot()
    val cookedRamyeon = await doBoilPot(ramyeon:ramyeon, pot: pot)
    val ramyeonInDish = await moveToDish(ramyeon: cookieRamyeon)
    eat(ramyeon: remyeonInDish)
    print("Server response: \(response)")
}

 

async 메서드에서 비동기메서드로 호출하려면 메서드 정의시 아래와 같이 정의해야 한다.

 

func buyRamyeon(money: money) async -> Ramyeon {
	// get a ramyeon 
	var ramyeon = getRamyeon()
	return ramyeon
}

 

DispatchQueue와 블럭코딩을 이용하여 위와 동일한 로직을 작성해보자.

그러면 위 코드가 얼마나 코딩량을 줄여주는지 알게 될것이다.

 

개발자는 게을러져야 하나보다... 머리는 빼고...

Posted by 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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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2021. 6. 7. 15:29

 

사용자의 단말을 특정하기 위해서 예전부터 사용해오던 것들은 점차적으로 구글이 보안을 강화하는 정책으로 변경되면서 사용이 불가하게 변화하고 있다.

 

deviceId, imei, meid, ANDROID_ID, SERIAL, MAC address 등이 많이 사용되어 왔는데

대부분 deprecated되었고 ANDROID_ID는 기기 재설정시 변경되고 SERIAL은 Android10부터 'unknown'을 반환한다.

 

2021년 현재는 SSAID가 대체재로서 사용 가능하다.

동일단말에서 같은 개발자의 키스토어로 빌드된 앱들 끼리는 같은 SSAID를 사용할 수 있다. 

 

아래 코드는 안드로이드 버번과 상관없이 항상 유니크한 아이디를 반환해주는 메서드이다.

 

 

    private fun getUniqueDeviceIdentifier(): String? {
        val telephonyManager: TelephonyManager = getSystemService(Context.TELEPHONY_SERVICE) as TelephonyManager
        var uniqueId: String? = null
        try {
            telephonyManager.deviceId?.let {
                uniqueId = it
            }
            if (uniqueId==null && Build.VERSION.SDK_INT > Build.VERSION_CODES.O) {
                telephonyManager.imei?.let { uniqueId = it }
                if (uniqueId==null) {
                    telephonyManager.meid?.let { uniqueId = it }
                }
            }
        } catch(e: Exception) {}

        if (uniqueId==null) {
            uniqueId = Build.SERIAL
        }
        if (uniqueId==null || uniqueId=="unknown") {
            val wifiManager: WifiManager = getSystemService(Context.WIFI_SERVICE) as WifiManager
            val wifiInfo = wifiManager.connectionInfo
            uniqueId = wifiInfo.macAddress
        }
        if (uniqueId==null || uniqueId=="02:00:00:00:00:00") {
            uniqueId = Settings.Secure.getString(contentResolver, Settings.Secure.ANDROID_ID)
        }
        return uniqueId
    }

 

Posted by 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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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2021. 6. 2. 13:34


비동기로 파일을 다운로드 후 해당 파일을 로드하는 로직을 코루틴으로 작성하면 아래와 비슷한 로직으로 구성이 될것이다.

CoroutineScope(Dispatchers.IO).launch { // CoroutineScope를 IO스레드에서 launch
    if (downloadAsync(filePath, fileUrl)) { // 다운로드 코루틴메서드 다른 쓰레드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loadFromLocal(file, loadListener)  // 다운로드가 성공하면 다운로드된 파일을 로드한다.
    }
}


downloadAsync가 파일을 다운로드하는 코루틴 메서드로 suspend키워드와 coroutineScope을 지정하여 
다른 스레드에 영향을 주지 않고 동작하게 한다.


suspend fun downloadAsync(filePath: String, fileUrl: String): Boolean = coroutineScope {
    if (L.DBG) {
        Log.v(TAG, "downloadAsync : $filePath, $fileUrl")
    }
    return@coroutineScope download(filePath, fileUrl)
}

이걸 CompletableFuture에서 사용하고자 한다면 아래와 같은 형태가 될것이다.

if (android.os.Build.VERSION.SDK_INT >= android.os.Build.VERSION_CODES.N) {
downloadAsync2(filePath, fileUrl)
        .thenAccept { r ->
            if (r) {
                loadFromLocal(file, loadListener)
            }
        }
}


downloadAsync2는 CompletableFuture를 반환하며 thenAccept로 콜백을 받아서 처리할 수 있다.

@RequiresApi(Build.VERSION_CODES.N)
fun downloadAsync2(filePath: String, fileUrl: String): CompletableFuture<Boolean> {
    return CompletableFuture.supplyAsync {
        return@supplyAsync download(filePath, fileUrl)
    }
}

 

두가지 코드는 완전히 동일하게 동작한다.
어떤게 더 좋아 보이는가??
난 개인적으로 코루틴이 나아 보인다.
왜냐하면 CompletableFuture의 경우 안드로이드 N부터 지원하는데다 코루틴이 좀더 사용이 쉽다.

Posted by 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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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2021. 5. 27. 14:24


고전적인 비동기 처리라 하면 Thread와 mutex, semaphore를 활용한 방법이 있겠다.
이어 개발자들은 비동기 처리를 좀더 쉽게 하기 위해 나온게 Rx시리즈가 있는데 이는 데이터 흐름과 함수형프로그래밍의 관점에서 다루어서 더 인기가 있게 되었다.
이어서 일부 언어에서는 코루틴을 지원하기 시작했고 안드로이드의 새로운 개발언어인 kotlin도 지원하기에 이르렀다.
c#, javascript, go등의 언어에서 await, async를 사용해보았다면 이미 알고 있는 것이다.

스레드로 비동기적이면서 순차적인 작업을 하려고 하면 콜백을 사용하게 마련이고 이런 경우 단계가 늘어날수록 콜백의 늪에 빠지게 된다.

이를 좀더 이해하기 쉽게 코딩할수 있도록 지원한게 Rx시리즈이다.
순차적으로 파이프라인을 이어서 다음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그런데 Rx는 학습곡선이 좀 있다. 그리고 원하는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실제 작업을 수행하는 루틴과 별도로 부수적이 액세서리 코드들이 더 들어가게 된다.

코루틴은 이를 더 쉽고 간결하게 표한하게 해주며 코드의 가독성도 높여준다.

코루틴이 어떻게 이를 지원하는지에 대해서 먼저 간단하게 설명하겠다.

일반적인 루틴은 호출되면 프로그램의 컨텍스트가 해당 서브루틴으로 넘어가며 서브루틴에서 return될때 호출한 메인 루틴으로 컨텍스트가 복구된다. 이는 예상하는것보다 많은 비용이 수반된다.
코루틴은 메인루틴에서 코루틴이 호출될때 바로 빠져나오게 된다. 그리고 해당 코루틴이 끝나면 코루틴이 호출되었던 부분으로 다시 돌아올수 있다.

일반적인 루틴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 쉽게 설명하자면 서브루틴이 아주 오래걸리는 작업을 수행하는데 이 루틴이 메인UI스레드에서 동작중이라면 해당 작업이 완료되기전까지 화면이 멈추게 된다.
하지만 코루틴의 이 경우에도 화면이 멈추지 않고 다른 스레드는 돌아가게 된다. 

코루틴이 호출될때 별도의 스레드로 분리되어 호출되고 코드는 더 진행되지 않고 대기하는데 다른 스레드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대기하다가 코루틴이 완료되면 다시 대기하였던 부분부터 수행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c#등의 언어로 아래와 같은 코드에 해당한다.

  await doSomething();

개발자들은 코드로 설명하는것이 항상 옳다.
thread, RxJava, coroutine으로 동일한 작업을 할 때의 차이를 코드로 살펴보자.

라면을 끓여 먹는다고 하자

라면을 사서 -> 냄비를 준비하고 -> 물을 부어 끊이고 -> 면과 스프를 넣어 끓인 후 -> 그릇에 담아서 -> 먹는다.

위 과정은 모두 순차적으로 진행해야함 최종적으로 내가 먹을 수 있다.
라면을 사지 않고 라면을 먹을수는 없다.

이를 비동기로 구현하려면 thread 호출로 해야 할것이고 이 경우 콜백형태를 사용할것이고

buyRamyeon(money) { ramyeon -> 
  getPot(ramyeon) { ramyeon, pot ->
    doBoilPot(ramyeon, pot) { cookedRamyeon ->
       moveToDish(cookedRamyeon) { ramyeonInDish ->
          eatIt(ramyeonInDish)
       }
    }
  }
}



이렇게 작업해도 문제는 없다. 다만 많은 비용을 수반하고 우리가 그 동안 많이 보아온 콜백지옥의 향연이 펼쳐진다.

이를 RxJava로 구현한다고 하면 아래와 비슷할것이다.

Observable.just(money)
.observeOn(MAIN_Thread)
.subscribeOn(IO_Thread)
.flatMap { money -> buyRamyeon(money) }
.flatMap { ramyeon -> getPot(ramyeon) }
.flatMap { ramyeon, pot -> doBoilPot(ramyeon, pot) }
.flatMap { ramyeonInDish -> moveToDish(cookedRamyeon) }
.subscribe({ 
ramyeonInDish -> eatIt(ramyeonInDish)
}, {
// 실패케이스 처리
})



콜백헬에서는 확실히 벗어난듯 하다.
하지만 just, observeOn, subscribeOn등에 대해 알아야 하며 Rx는 상당히 급한 학습곡선에 해당한다.

이를 coroutine으로 구현한다면 아래와 비슷할것이다.

suspend iWantEatRamyeon(money) {
  try {
    val ramyeon = buyRamyeon(money)
    val pot = getPot()
    val cookedRamyeon = doBoilPot(ramyeon, pot)
    val ramyeonInDish = moveToDish(cookedRamyeon)
    eatIt(ramyeonInDish)
  } catch (e: Exception) {
    // 실패케이스 처리
  }
}


Coroutine 문법을 자세히 아라보려면 https://selfish-developer.com/entry/Kotlin-Coroutine 여그를 보자. 잘 정리되어 있넹 

Posted by 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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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App개발2021. 5. 25. 13:48

하단에서 올라오는 팝업 다이얼로그

 

위와 같이 하단에서 솟구치는 팝업 다이얼로그는 Dialog를 상속하여 Animation을 적절히 활용하면 구현이 가능하다.

https://github.com/samse/SlideUpDialog

 

 

samse/SlideUpDialog

Contribute to samse/SlideUpDialog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

github.com

 

 

Posted by 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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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App개발2021. 3. 26. 17:13

MultiWindow를 지원할지에 대해 프로그램 설계시 미리 고려할 사항이 있겠다.
지원하고 한다면 screenOrientaion로 가로/세로로 고정하지 말고 모든 사이즈의 화면에 대응되도록 레이아웃을 고려하여 작성해야한다.
액티비티의 최소사이즈를 지정하면 그 지정한 사이즈 이하로는 조정이 되지 않는다.

screenOrientation를 지정한 상태에서 실행중이 앱을 멀티윈도우로 진입시키면 액티비티가 재시작된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다음 속성을 추가하면 되는데(https://medium.com/androiddevelopers/5-tips-for-preparing-for-multi-window-in-android-n-7bed803dda64)

android:configChanges="screenSize|smallestScreenSize
|screenLayout|orientation"

이 경우에도 일부 단말에서는 재시작되는것을 확인하였다.

만일 앱을 세로나 가로로 고정해야 한다면 난감한 상황이 될것인데 이 런 경우는 그냥 멀티윈도우 기능을 끄는것이 나을것이다.

android:resizeableActivity="false"

애초에 멀티윈도우를 지원하고자 한다면 고정하지 않고 화면을 설계하는것이 나을것 같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

https://developer.android.com/guide/topics/ui/multi-window

Posted by 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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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2021. 2. 2. 09:04

서비스 프로젝트를 작성 후 배포하기 위해 서비스를 설치하고 설치 후 바로 서비스가 구동되도록 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서비스프로젝트에 설치관련 클래스 추가

  1. 작성한 서비스.cs파일 더블클릭
  2. 도구상자에 ProjectInstaller 선택
  3. ServiceProcessInstaller, ServiceInstaller 생성됨

 

설치 프로젝트 추가

  1. 파일 -> 프로젝트 추가 > Setup Project
  2. 프로젝트 아이콘에 마우스우측 버튼 클릭
  3. Add -> 프로젝트 출력
  4. 추가할 프로젝트를 콤보박스에서 선택하고 기본출력을 선택
  5. View -> 사용자지정작업에서 Install, Commit, Rollback, Uninstall에 각각 마우스우측버튼 클릭 후 '사용자지정작업'으로 작성한 서비스프로젝트 추가
  6. 빌드 수행하면 msi와 setup.exe가 생성됨

 

설치 서비스 실행되도록

  1. ProjectInstaller.Designer.cs코드보기
  2. initializeComponent()에서 서비스설치 관련 파라메터 수정
  • ServiceName, DisplayName, Description
  • StartType : Automatic으로 설정
  • Committed 핸들러 오버라이드 등록

            this.serviceProcessInstaller1.Password = null;

            this.serviceProcessInstaller1.Username = null;

            this.serviceProcessInstaller1.Account = ServiceAccount.LocalSystem;

            this.serviceInstaller1.ServiceName = "My Service";

            this.serviceInstaller1.DisplayName = "My service";

            this.serviceInstaller1.Description = "This is My service";

            this.serviceInstaller1.StartType = System.ServiceProcess.ServiceStartMode.Automatic;

            this.Committed += new System.Configuration.Install.InstallEventHandler(MyServiceWindowsServiceInstaller_Committed);

 

  3. ProjectInstaller.cs 코드보기

  4. Committed 핸들러 오버라이드 수행

  • 서비스 컨트롤러 생성하여 서비스를 시작함.

        void MyServiceWindowsServiceInstaller_Committed(object sender, InstallEventArgs e)

        {

            // Auto Start the Service Once Installation is Finished.

            var controller = new ServiceController("MyService");

            controller.Start();

        }

 

 

Posted by 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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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2021. 1. 25. 18:00

우리가 https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에 접속할때의 데이터 흐름을 정리해 보겠다.

 

https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먼저 인증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이는 인증기관에 등록을 요청하여 발급이 가능하며 매년 재발급시마다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발급받은 인증서는 웹서버에 설치되어 브라우저에서 접속시마다 일련의 인증과정을 거칠때 사용된다.

 

이 과정 전체를 나타낸 시쿼스다이어그램이다.

 

1. 인증기관(CA)에 인증서 발급요청을 한다.

2. 인증기관은 검토를 거친 후 인증서에 CA공개키와 사이트정보를 포함한 후 CA개인키로 암호화한다.

3. 암호화된 인증서가 발급이된다.

4. C공개키는 브라우저에 제공된다.

 

여기까지가 인증서 발급의 단계이다. 이어서 브라우저에서 접속시의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다.

 

5. 브라우저에서 접속을 시도한다.

6. 웹서버는 사이트 인증서를 제공한다.

7. 브라우저는 사이트인증서를 CA공개키로 복호화한다. 복호화하면 사이트공개키를 얻을 수 있다.

8. 브라우저는 대칭키를 생성한다.

9. 브라우저는 사이트공개키로 대칭키를 암호화한다.

10. 웹서버는 암호화된 대칭키를 사이트개인키로 복호화한다.

11. 웹서버는 복호화된 대칭키로 요청받은 웹사이트 리소스들을 암호화하여 응답한다.

12. 브라우저는 암호화된 리소스들을 대칭키로 복호화하여 렌더링한다.

 

6과 7과정에서 웹서버에서 제공한 인증서를 브라우저에서 CA공개키로 복호화 시 복호화가 되고 복호화된 정보가 현재 접속한 사이트 정보와 동일하면 이는 허가된 접근으로 판정이 나게되며 

이 후 통신구간에는 대칭키를 서로 교환하여 통신함으로써 통신시 오버로드를 줄이는 방식으로 프로세스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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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0. 12. 17. 16:56

웹소켓프로토콜로 웹소켓서버와 웹소켓API로 통신할 수 있다.

 

webSocket = new WebSocket(url, protocols);

url : wss:// 스키마사용을 권장하며 보안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ws://스키마를 사용해도 된다.
protocols(옵션) : 하나이상의 프로토콜을 지정할 수 있다. 웹소켓의 서브프로토콜을 지정하며 하나이상의 프로토콜을 지정하여 여러가지 유형의 작업을 할 수 있다.

대상이 접근을 허용하지 않으면 보안에러(SecurityError)가 발생한다. 

연결시 에러가 발생하면 onerror가 먼저 발생하고 이어서 onclose가 발생한다.

 

var exampleSocket = new WebSocket("wss://www.example.com/socketserver", "protocol1");
var exampleSocket2 = new WebSocket("wss://www.example.com/socketserver", ["protocol1", "protocol2"]);

exampleSocket.readyState는 CONNECTING상태가 되고 연결이 준비가 되면 OPEN상태로 된다.
연결이 되면 exampleSocket.protocol로 서버에서 선택된 프로토콜을 확인할 수 있다.

전송은 다음과 같이 한다.

exampleSocket.send("서버가 기다리고 있는 메세지")

전송은 문자열과 Blob 또는 ArrayBuffer가 가능하다.

연결은 비동기이고 성공할지 실패할지 알수 없기 때문에 객체 생성후 바로 전송하면 전송을 보장할 수 없다.
따라서 onopen이벤트 핸들러에서 작업해야 한다.

exampleSocket.onopen = function (event) {
    exampleSocket.send("서버가 기다리고 있는 메세지");
}

JSONJSON객체를 전송하고자 한다면 문자열로 치환하여 전송하여야 한다.

 

var msg = {
    type: "message",
    text: "test message"
};

exampleSocket.send(JSON.stringify(msg));

서버로부터의 메세지는 onmessage핸들러에서 가능하다.

exampleSocket.onmessage = function (event) {
  console.log(event.data);
}

웹소켓으로 수신되는 문자셋은 UTF-8포맷이다.

 

웹소켓연결을 종료하려면 close를 호출한다.

exampleSocket.close();

종료하기 전에 bufferedAmount속성을 확인해서 아직 전송하지 않은 데이터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0인경우 아직 남은것으로 판단하면 된다.

 

비보안연결과 보안연결을 혼합하여 사용할 수 없다. 브라우저들이 이런 경우를 허용하지 않는다.

 

 

Posted by 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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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2020. 9. 8. 11:09

Android 10(Q, 29 level)으로 TargetApi로 설정한 앱이 Android10이상의 단말에 설치된 경우 외부저장소에 대해 Scoped storage모드로 동작한다.

 

Scoped Stroage

 

Android10 타겟에 Android10 단말에서 동작한다.


외부저장소의 공용파일공간이 모두 사라지고 개별앱공간이 샌드박스로 격리되어 제공되며 다른앱이 접근 불가하다

 

MediaStore는 내가 추가한 파일을 읽거나 쓰는데 권한없이 사용 가능하나. 다른앱의 파일을 읽기 위해서는 권한이 필요하다.

 

파일경로(file:///) 만으로 읽고 쓰기가 불가(FileNotFound혹은 권한이 없다는 에러)하다. FileProvider 혹은 시스템 파일 선택기를 통해서 사용자가 직접 파일을 선택한 이후 에야 접근이 가능하다.


Environment.getExternalStorageDirectory()는 deprecated되었다.

 

타앱에 파일을 전달할때 파일경로로 전달불가하며 FileProvider로 ContentUri를 만들고 공유 받을 앱에 임시로 URI접근권한을 허용하는 방법을 사용한다(이전 포스팅 참조)

 

공용저장공간은 /sdcard자체가 공용공간이었으나 이제는 MediaStore와 StorageAccessFramework를 이용하여 공용저장공간에 읽고 쓸수 있다. 이제 이 영역만이 외부저장소라고 할수 있다.

 

사진, 동영상, 음악파일은 MediaStore를 통해 접근이 이미 가능했고 추가로 Download에 저장된 파일에 접근하기 위한 콜렉션을 제공한다. Download도 내가 생성한 파일을 제외하고는 사용자가 시스템파일선택기를 통해 사용자가 명시적으로 선택한 경우에만 접근이 가능하다.

 

파일접근 정리

파일위치 권한 접근 앱삭제시 제거
개별앱 공간 필요없음 getExternalFileDir() Y
미디어콜랙션(사진,비디오,오디오) 다른앱파일접근시만 읽기권한필요 MediaStore or SAF N
다운로드 필요없음 SAF N

느끼고 있겠지만 많은 앱개발자들은 이전 방식을 더 선호한다. 보안에 민감한 클라이언트들은 안그러겠지만...

어쨌든 이전방식을 아직은 사용가능하다.

 

AndroidManifest.xml의 application tag에 requestLegacyExternalStorage플래그를 true로 하면 임시로 이전 저장소정책을 사용할수 있다. 하지만 Target을 Android11로 하면 이 플래그도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 임시로 Q(10)에서 opt-out함 -->
<uses-sdk android:targetSdkVersion="29" />
<application android:requestLegacyExternalStorage="true" ... >

문제는 참조하는 다른 라이브러리들이 대응이 안된 경우이다. 별수 없이 해당 라이브러리에서 대응이 되어야 한다.

코드내에서 정책을 확인하기 위해서 isExternalStorageLegacy()를 제공한다.

// storage mode 체크
if (Envirioment.isExternalStorageLegacy()) {
...
}

경우에 따라서는 isExternalStorageLegacy()로 분기하여 파일접근하는 로직을 구분하여 적용해야 할수도 있을것 같다.

Posted by 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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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미있는 글 되게 잘 보고 가여

    2020.11.17 17:15 [ ADDR : EDIT/ DEL : REPLY ]